성시경, '도시의 법칙' 내레이션 맡아

기사입력 2014-06-10 08:41


사진제공=SBS

가수 성시경이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 편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제작진은 "성시경의 도회적인 이미지가 프로그램과 잘 맞을 것 같다"며 "정확한 내용 전달과 함께 검증된 감미로운 목소리로 도시 생활의 희로애락을 대변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평소 '도시의 법칙' 제작진과 돈독한 관계를 맺어온 성시경은 내레이션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백진희, 문, 에일리, 존박 등 연예인 7명이 뉴욕에서 돈 한 푼 없이 생활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출연자들이 뉴욕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도시인의 희로애락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볼 예정이다. 11일 첫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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