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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조한선
MC 강호동을 비롯한 멤버들이 속속 인천공항에 모인 가운데 강호동은 출국 당일 선수가 충원됐음을 알리며 배우 조한선을 소개했다.
이어 조한선은 "우리동네 예체능의 우리동네FC 경기를 모니터했다. 나 처음 시작했을 때 생각나더라. 중학교 2학년 수준이었다"고 평가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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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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