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중독' 송승헌-임지연, 파격 베드신 이제 안방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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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중독' 송승헌 임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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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독' 송승헌-임지연
배우 송승헌-임지연 주연의 영화 '인간중독'을 안방과 모바일에서 감상할 수 있다.
11일 영화 '인간중독'의 배급사인 NEW는 "'인간중독'이 12일부터 IPTV, 온라인, 모바일 동시개봉 서비스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6월 12일(목)부터 올레TV, BTV, U+TV, 디지털케이블 홈초이스, 모바일 Google+, Samsung Hub, Hoppin T-store, 인터넷 웹하드,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에서 '인간중독'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스크린 개봉 당시 중장년층 여성 관객들에게 크게 사랑받으며, 이례적인 평일 조조 매진사례까지 일으켰던 '인간중독'은 주 시청자 층이 비슷한 IPTV, 온라인, 모바일 등 부가판권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인간중독'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간중독' 드디어 볼 수 있나?", "'인간중독', 오늘 집에 가서 봐야지", "'인간중독', 진짜 재미있나?", "'인간중독' 왜 이렇게 빨리 IPTV에서 풀리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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