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호영 나쁜손'
해당 영상에는 집 앞 개울에서 물놀이 중인 '셰어하우스' 식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결국 물에 빠진 채리나는 "호영아. 너 누나 들 때 좀 많이 아팠다"며 장난스레 말했고, 손호영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영자 누나 사건 이후로 최고의 스틸컷"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많은 네티즌들은 "손호영 나쁜손, 이영자 오지호 이후에 진짜 최고다", "손호영 나쁜손, 채리나가 정말 민망했을 거 같은데 잘 넘겼다", "손호영 나쁜손, 이영자 오지호랑은 뭔가 다른 느낌", "손호영 나쁜손, 채리나 정말 봉변당했네", "손호영 나쁜손, 고의는 아니지만 보기 좀 그렇다", "손호영 나쁜손, 채리나 반응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