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뮤뱅'서 신곡 '소나기' 스페셜 무대 첫 선

기사입력 2014-06-13 09:31



인피니트가 13일에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소나기'로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인피니트는 '뮤직뱅크'가 9주간 결방 되면서 컴백 후 4주만에 '뮤직뱅크' 무대에 처음 서게 됐다. 이에 인피니트는 '라스트 로미오'와 함께 지금껏 한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앨범 수록 곡 '소나기'의 무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안길 예정이다.

신곡 '소나기'는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웅장한 스트링과 강렬한 기타사운드가 어우러져 잠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댄스 곡이다.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팬 서비스 차원에서 특별한 무대를 고민하던 끝에 '소나기' 무대를 준비하게 되었다. '라스트 로미오'와는 또 다른 매력적인 무대가 될 것이다"라고 밝히며 그 기대를 높였다.

앞서 인피니트는 타이틀곡 '라스트 로미오'로 각종 음악방송에서 5번이나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대세돌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인피니트는 지난 5월 30일 결방되며 K차트만 공개했던 '뮤직뱅크'에서도 이미 1위를 수상한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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