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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0대 할머니
이날 방송에서는 문선영 씨의 불우한 어린 시절과 가난한 모텔 생활이 공개돼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문선영 씨는 고등학교 때 생활하던 보육원에서 탈출, 반년에 가까운 노숙생활 끝에 모텔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어려운 삶을 살고 있었던 것.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워 치아 치료를 놓친 탓에, 쓸 수 있는 치아도 몇 개 없는 상태였다.
변화된 자신의 얼굴과 마주한 문선영 씨는 "사람들과 만났을 때 예전엔 눈도 잘 못 마주치고 입도 가렸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먹는 것도 불편하지 않아서 좋다"고 밝게 웃어 보였다. 또한 제작진의 도움으로 모텔에서 나와 자활쉼터로 거주지를 옮긴 그녀는 "앞으로 새로운 직장을 찾고,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렛미인' 20대 할머니의 변화된 모습에 네티즌들은 "
'렛미인' 20대 할머니, 동안미녀로 대변신", "
'렛미인' 20대 할머니, 완전 다른사람 됐네", "
'렛미인' 20대 할머니, 이제는 밝게 웃으시길", "
'렛미인' 20대 할머니, 행복해 보이는 모습 보기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