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국 vs 러시아 경기 청취자 30명과 관전

기사입력 2014-06-16 16:01



MBC FM4U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가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 vs 러시아' 경기를 청취자 30여명을 초청해 함께 응원전을 펼치며 관전할 예정이다.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는 오는 18일(수) 오전 7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대한민국 vs 러시아' 경기 시간과 기존 정규 방송 시간이 동일하다. 이에 제작진은 청취자들을 라디오 스튜디오로 직접 초대에 함께 경기를 관전하기로 하고 이벤트 준비에 나섰다.

제작진은 "이번 이벤트를 위해 라디오 생방송 스튜디오에 60인치 HDTV를 별도로 설치할 예정이고, 브라질 현지에서 오는 경기장 현장 오디오까지 받아 생생하게 관전하실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라며 각별한 준비 상황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응원 도구 준비는 물론 가수 나비, '불독맨션'의 이한철 등을 게스트로 초청해 응원의 재미도 더한다. 정식으로 중계 방송을 진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포인트에서는 경기를 충실하게 중계하고 그 외의 상황에서는 청취자들과 함께 응원을 하며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할 예정이다.

디제이 전현무와 함께 경기를 응원할 청취자들은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당첨된 인원은 17일 공지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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