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처세왕' 이하나, 물오른 만취 코믹 연기 '5년 공백 맞아?'

기사입력 2014-06-17 11:00



고교처세왕 이하나

고교처세왕 이하나

배우 이하나가 5년의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의 물오른 연기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6일 tvN '고교처세왕'이 첫 방송됐다. 이날 이하나는 컴포Inc 리테일팀 계약직 2년 차 정수영 역으로 등장했다.

이날 정수영은 4차원 계약직 여사원으로 같은 회사 경영 전략팀 본부장인 유진우(이수혁 분)를 짝사랑 했다.

이에 이하나의 코믹 연기가 돋보였다. 유진우를 보고 설렘을 감추지 못해 립스틱을 빌려 볼까지 잔뜩 번지게 바르는가 하면, 회식 자리에서 유진우에게 고백하지만 매몰차게 거절당하고 만취한 모습까지 물오른 연기력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우연히 한 버스를 타게 된 이민석(서인국 분)에게 휴대전화를 빌려 내린 뒤 만취 상태로 길거리에 드러눕는 추태를 부리는 이하나는 작정하고 망가지는 코믹함이 빛을 발했다.

또한 뿔테 안경에 지저분한 머리카락, 촌스러운 외모로 정수영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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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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