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쯔치♥채림 "상견례 마치고 결혼 맞다…좋은 날 택하는 중"

기사입력 2014-06-17 16:40


가오쯔치 채림 결혼설

배우 채림이 연인 가오쯔치와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17일 한 매체는 "오는 10월 채림이 중국 연인이자 배우 가오쯔치와 최근 상견례를 갖고 구체적인 결혼 일정에 대해 주고 받았으며, 중국 연예계 소식통에 따르면 결혼 날짜를 10월 14일로 보는 분위기다"라고 전했다.

채림은 지난 3월 가오쯔치와 3개월 째 교제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발전했다. 또한 '이씨가문'에 이어 '시아전기'에서 두 사람이 함께 연기할 예정이다.

채림은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가오쯔치와의 다정한 모습 등 열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중국 토크쇼 '대패가도(大牌?到)'에 동반 출연해 열애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 관계자는 "채림이 가오쯔치와 최근 상견례를 가졌으며 오는 10월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히며, "다만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10월 중 좋은 날짜를 택해 예식을 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오쯔치 채림 결혼설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가오쯔치 채림 결혼설 벌써 열애 끝? 결혼까지", "가오쯔치 채림 결혼까지 초스피드 아닌가", "가오쯔치 채림 결혼설 국제 부부 탄생하나", "가오쯔치 채림 결혼설, 다음 작품은 어떻게 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채림은 2003년 5월 가수 이승환과 13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나, 3년 여간의 결혼생활 끝에 이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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