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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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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응원단' 선발팀이 브라질 현지에서 안정환·김성주·송종국 중계진을 만났다.
무한도전 응원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
무한도전 응원단'이 한국 팀의 브라질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브라질 현지 응원 팀과 국내 응원 팀으로 나눠 한국과 러시아 경기 응원에 나서기로 한 것.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이 선발팀으로 지난 15일 브라질로 출국해 현지에서 직접 응원했다.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은 현지에서 MBC 중계진으로 활약중인 안정환·김성주·송종국을 만났다. 국내 응원을 담당한 단장 유재석과 단원들은 1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응원곡 '빅토리 송' '승리의 시간'으로 공식적인 첫 무대에 올랐다. 손예진 정일우 바로 리지 등이 합류 이후 처음 갖는 응원단 무대였다.
무한도전 응원에 네티즌들은 "
무한도전 응원, 안정환이 제일 기대된다", "
무한도전 응원, 안정환 송종국 뭔가 보여줄 듯", "
무한도전 응원, 어떤 응원 무대 펼쳐질까", "
무한도전 응원, 21일 얼른 왔으면", "
무한도전 응원, 무한도전 다시 기대되네", "
무한도전 응원, 무한도전 빨리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