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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 스페인 칠레전 중계화면 포착
이날 장예원 아나운서는 후반전이 시작되기 전 현지 중계카메라에 잡혀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장예원은 스페인 팀 유니폼을 입고 스페인을 응원했다. 자신을 포착한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어 보이며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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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현재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를 위해 브라질 현지에 머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