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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눈 구급차 추락한 여인, 내부 CCTV 봤더니…
하지만 유족은 고3 아들과 평범한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난데없이 차에서 뛰어내리는 일을 택할 리 없다고 반박했다. 유족은 구급차 안 소방대원의 무관심과 방치에 의한 과실사임을 주장했다.
이후 구급차 안 네 대의 카메라는 1초라도 빨리 주부를 후송하려는 다급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녀가 구급차에 탄지 6분 만에 일어난 일이었다. 하지만 영상전문가조차 이 영상만으로 이 주부가 스스로 뛰어내렸는지 혹은 문이 열려 떨어진 것인지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진술했다.
당시 담당 의사는 주부가 머리 쪽으로 손상이 너무 커서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당시 담당 간호사의 일지와 구급 일지에는 주부가 뛰어내렸다고 진술되어 있었다.
하지만 유족들은 "구급대원이 환자를 차 속에서 방치했고, 사고 당시 환자를 보호할 안전장치가 전혀 없었다"며 자살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언론에서 자살로 보도, '주폭 주부' 등의 악플이 고인에게 쏟아진 것에 대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구급차 안에)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하다. 그 부분을 중시적으로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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