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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
보도에 따르면 태연과 백현 커플은 스스로를 '탱쿵커플'이라 부르며, 태연은 '탱', 백현은 '쿵' 또는 '백쿵'이라는 애칭을 사용했다.
두 사람은 주로 태연 차를 이용해 만남을 가졌다. 지난달 26일과 28일에는 드라이브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6월 3일 오후에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태연 백현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태연도 남자친구가 생겼네", "태연 백현 열애설, 태연 동안이라 연하 사귀네", "태연 백현 열애설, 태연 좋겠다", "태연 백현 열애설, 태연 동안이라 능력도 남달라", "태연 백현 열애설 예쁜 사랑 하길", "태연 백현 열애설, 잘 어울리는 커플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