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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성 이상형 고백
이에 MC 이휘재는 "아직 어려서 그렇다"며 한숨지었다.
구지성은 "그럼 뭐가 필요 하느냐"고 물었고, 이휘재는 "둘 다 아직 멀었다"라며 "더 고생 해봐야 돼. 눈물 콧물 몇 번 더 흘려봐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지성 이상형 고백, 완전 호감형", "
구지성 이상형 고백, 몸매 진짜 좋네", "
구지성 이상형 고백, 이휘재가 왜 아쉬워하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도전1000곡에는 조성모, 권지안, 장호일, 우변호, 최홍만, 지나, 타히티, 안연홍, 최상학, 석주일, 구지성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