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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이 제작에 나선 영화 '해무'에 대한 관심이 높다.
봉준호 감독이 처음으로 기획 및 제작을 맡은 영화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대한민국 대표 감독 봉준호 감독의 제작 외에도, '살인의 추억' 각본을 쓴 심성보 감독을, '설국열차', '마더'의 홍경표 촬영감독과 '관상', '도둑들'의 이하준 미술감독도 가세했다.
한편 봉준호 해무 개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봉준호 해무, 배우 제작진 스텝 빵빵하다", "봉준호 해무 8월 개봉 벌써 기대된다", "봉준호 해무, 봉감독의 디테일 관심높다", "봉준호 해무 김윤석 박유천의 만남도 재밌을 듯", "봉준호 해무, 더운 여름 날려버릴 작품", "봉준호 해무 이야기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