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3차례 성매매 혐의 200만원 구형…시어머니 "내 며느리 믿는다"

기사입력 2014-06-24 15:00



성매매혐의 성현아 벌금 구형

성매매혐의 성현아 벌금 구형

배우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로 200만원의 벌금형을 구형받은 가운데, 시어머니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월 여성지 '우먼센스'를 통해 공개된 성현아의 측근과 시어머니와 인터뷰에서 성현아가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성현아의 측근은 "성현아가 1년 반 전부터 남편과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 (남편은) 연락이 끊긴 상태로 외국과 국내를 전전한다는 소문만 무성하다"며 "별거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성현아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성현아의 시어머니는 "아들네와 연락이 끊긴 지 몇 년 됐다. 전화번호도 모른다"며 "아들 내외도 서로의 행방을 모른다"고 토로했다. 이어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 우리 애(성현아)는 똑 부러지는 성격이다. 나는 며느리를 믿는다. 대쪽 같은 성격이다"라며 믿음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는 23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 제8단독(심홍걸 판사)에서 열린 5차 공판에서 돈을 받고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공판에는 핵심 증인으로 알려진 A, B씨도 모두 참석했으며, 검찰은 그간 수집한 정황 및 증거를 토대로 성현아의 혐의를 강조하며 벌금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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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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