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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혐의' 성현아, 극심한 생활고..변호사 선임 위해 '명품-예물 처분'
이에 대해 성현아 측 변호인은 "브리핑을 할 사안은 없다"며 "오는 8월 8일 선고기일이 잡혔으며 모든 것은 그때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 5월 여성지 '우먼센스'는 성현아의 측근과 인터뷰를 통해 "성현아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이번 재판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해 명품 가방이며 시계, 예물 등을 처분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선고공판은 8월 8일 오전 10시 수원지법에서 열린다.
성현아 성매매 혐의에 네티즌들은 "성현아, 시어머니 믿음 남아 있어서 다행이네", "성현아,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성현아, 이번에도 벌금 구형", "성현아, 선고기일에 모든 것 밝혀지네", "성현아, 선고기일 어떤 결과 나올지 궁금하다", "성현아, 이번 5차 공판에서도 변한 건 없네", "성현아, 가정도 있는데 이런 일이 생가다니", "성현아, 미스코리아 시절 예뻤는데", "성현아, 출산 이후에 남편과 별거했다니 마음 고생 심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