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현아 구형
성현아가 1년 반 전부터 남편과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 (남편은) 연락이 끊긴 상태로 외국과 국내를 전전한다는 소문만 무성하다는 것이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맺고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그러나 성현아는 '억울하다'며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지난 1월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성현아는 이번 사건이 불거지면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고,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해 명품 가방, 시계, 예물 등을 처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공판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약 5시간 30분가량 소유돼 오후 7시가 넘어서야 재판이 마무리 됐다. 성현아 측 변호인은 "브리핑을 할 사항은 없다. 오는 8월8일 선고기일이 잡혔으며 모든 것은 그 때 밝혀질 것이다"라며 재차 무죄를 주장했다.
성현아 구형 소식에 팬들은 "성현아, 안타깝네요" "성현아 무죄 주장이 맞기를" "성현아 어쩌다 이 지경까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