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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열애설
특히 지갑 안에는 최자와 설리가 볼을 맞댄 다정한 포즈로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설리가 한 행사에서 찍은 사진 위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혀있어 시선을 모은다.
최자 설리 열애설, 또 다시 수면위로", "최자 지갑 정말 분실 된건가?", "스티커 사진은 최자 설리 맞는 것 같다", "최자 설리, 잊을만 하면 떠오르는 열애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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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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