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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박 양극성 장애
이날 박소현은 "유진박이 20대 초반부터 양극성 장애를 앓았다고 한다"고 밝혔다. 양극성 장애란 조증과 우울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안정을 취한 상태에서만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
유진박 양극성 장애 앓았구나", "
유진박 양극성 장애, 안타깝다", "
유진박 양극성 장애, 지금은 많이 회복됐나", "
유진박 양극성 장애, 비운의 천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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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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