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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세계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2014 김현중 월드투어: 몽환(夢幻)'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팬들과 함께 하는 꿈 같은 시간이라는 의미의 스페셜 콘서트이다. 2012년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이후 드라마 출연, 앨범 활동을 이어오던 김현중은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음악과 상상을 초월하는 특별한 무대 연출로 세계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또한 매 번 무대에서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였던 김현중은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줄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투어의 시작을 여는 서울 콘서트는 지난 6월 중순 티켓 오픈 직후 일찌감치 전 석 매진사례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김현중의 투어 진행을 담당하는 해외 공연 관계자는 "최근 종영한 김현중 주연 드라마 '감격시대'가 호평을 얻으면서 국내외에서 공식 팬미팅과 콘서트 개최에 대한 문의 및 제안이 많았다" 라면서 "월드투어 소식이 전해지자 현지 방송사를 비롯한 유력 언론 매체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태이며, 이 같은 상황에서 세계 팬들과의 만남은 향후 김현중의 활동에 더욱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한다" 이라고 전했다.
현재 김현중은 28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3개월 여 동안 이어질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공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