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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리 아나운서
조항리 아나운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가애란은 조항리에 대해 "영어를 잘한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조항리에게 "스펙이 좋을 것 같다. 해외 거주 경험이 있냐"고 물었다.
조항리는 "해외파는 아니다. 토익은 딱 한 번 봤는데 만점이 나왔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항리 아나운서 토익 점수 공개에 네티즌들은 "
조항리 아나운서, 진정한 엄친아", "
조항리 아나운서, 완전 대박", "
조항리 아나운서, 한 번 보고 만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조항리는 예술가 집안인 자신의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며 "아버지가 무형문화재 1호이시고 해금을 연주하신다. 어머니는 서양음악을, 누나가 미술을 한다.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났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