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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우 커트니 콕스가 12세 연하 로커 조니 맥데이드와 약혼했다.
커트니 콕스는 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에서 모니카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해 5월 데이비드 아퀘트와 14년 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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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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