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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드록바
"1주일만이라도 전쟁을 멈춰달라"
드록바는 독일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했고 코트디부아르는 2007년 잠시 내전이 종식됐다가 2010년 다시 2차 내전에 들어갔다.
드록바는 후에 그의 이름을 딴 자선 재단을 설립, 반전과 아프리카의 에이즈 예방을 위해 매년 자신의 수입을 기부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같은 사연은 29일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 소개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드록바가 이끄는 코트디부아르는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 C조에 속했다가 1승2패를 기록하며 콜롬비아, 그리스에 밀려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드록바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터키 갈라타사라이와 계약해지 했으며 올 여름 새 팀을 물색하고 있다.
서프라이즈 드록바 사연에 "
서프라이즈 드록바, 저런 스토리가 있었다니" "
서프라이즈 드록바, 위대한 축구선수 한 명이 정치를 움직일 수 있군요" "
서프라이즈 드록바, 드록신 별명이 어울리는 선수" "
서프라이즈 드록바, 나라 생각만 하면 잠이 안올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