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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몸짱반란, 간헐적 운동
특히 간헐적 운동을 10년간 연구한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교 마틴 기발라 교수가 소개한 '10X1 운동'이 눈길을 끌었다. 이 운동은 최대 능력의 60%를 발휘해 1분 동안 운동을 10번 한 뒤 1분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일주일에 20분씩 3번만 해도 효과가 나타난다.
이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당뇨, 비만인 환자들도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 2형 당뇨 환자들이 2주간 실천한 결과 혈당량이 눈에 띄게 줄어든 걸 확인할 수 있었다.
간헐적 운동에 대해 네티즌들은 "간헐적 운동, 현대인에게 최적의 운동", "간헐적 운동,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 "간헐적 운동, 더 이상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안되네", "간헐적 운동 '10X1 운동' 한번 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