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수 결혼, 남편은 2살 연하 돌싱 재벌…'압도적 스펙'

기사입력 2014-06-30 22:29



비비안 수 결혼. ⓒ비비안 수

비비안 수 결혼

대만 배우 비비안 수(39)가 2살 아래 돌싱 해운재벌과 결혼, '품절녀'가 됐다.

비비안 수는 지난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싱가포르 해운기업 CEO 리원펑과 결혼식을 올렸다. 비비안 수와 리원펑은 이미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했다.

결혼식은 두 사람의 가족과 지인 등 100명 가량의 하객들만 참석한 상황에서 28일 웨딩전야제, 29일 본식으로 비공개 진행됐다. 비비안 수는 다음 달 23일, 대만에서 결혼 기념 파티를 열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출신인 비비안 수의 남편 리원펑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이혼남이다. 하지만 그는 싱가포르 마르코폴로 해운그룹의 대표이사로, 한화 216억원에 달하는 자산을 지닌 재력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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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 결혼, 남자 조건이 장난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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