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탐험대' 유상무, 도미 아닌 상어에 '경악'…장동민 "팔 떨어져나갈 뻔"

기사입력 2014-07-01 15:17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개그맨 유상무가 새끼 상어를 잡았다.

6월 30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서는 선사시대 체험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상무는 상의를 탈의한 채 물 속으로 들어갔다. 유상무는 "눈으로 보는데 하얀 물체가 있었다. 도미다. 장동민이 나한테 도미가 있다고 했다. 상상도 못할 일이 펼쳐졌다"고 말했다.

이때 유상무는 흰 물고기를 잡아 올렸다. 유상무는 도미를 잡았다며 "물어"라고 패대기쳤고, 이는 새끼 상어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상무는 "멍든거 보이냐. 물었다. 내 팔 물렸다. 내가 팼다"고 소리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동민은 상어를 보며 "되게 무섭게 생겼다. 너 팔 떨어져나갈 뻔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잡는 모습을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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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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