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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수 결혼'
이미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해 부부가 된 비비안 수와 리윈펑은 가족과 지인 등 100명 정도의 하객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리원펑은 7년 전 이혼해 두 딸을 홀로 키우던 중 비비안 수와 지난해 6월 처음 만나 약 9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특히 비비안수는 지난 3월 생일을 맞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편, 스태프들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2014년에 나는 새 가족이 생겼다. 남편과 두 사랑스러운 작은 천사"라는 글을 남겨 새 가족을 만난 행복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비안수 결혼, 여전히 아름답구나", "비비안수 결혼, 남편하고 잘 어울린다", "비비안수 결혼, 순식간에 애엄마가 됐네", "비비안수 결혼, 진짜 미모는 타고났음", "비비안수 결혼, 40대가 가깝다는 게 믿기지 않네", "비비안수 결혼, 엄마 닮은 딸 낳으면 대박이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