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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서세원(58)의 부인 서정희(54)가 지인에게 거액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1차 조사는 마쳤다"며 "서정희가 지난 5월에 출국해 미국에 체류 중이라 서정희 측 변호인과 출석날짜를 조율한 뒤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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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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