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셀카, 50장 찍어 하나 건진 사진" 성형 의혹 반박

티아라 소연' width='540' /> |
티아라 소연 |
|
티아라 소연
걸그룹
티아라 소연이 셀카로 인해 번진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소연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50장 찍어서 한 장 건지면 올렸던 사진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 것 같다. 제가 봐도 얼핏 제가 아닌 듯 잘 나온 사진을 골라서 올리다 보니 오해를 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소 달라진 듯한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로부터 성형의혹을 받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한 소연은 꾸미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큰 눈과 작은 얼굴을 과시해 다소 달라진 모습이었다.
티아라 소연 사진에 팬들은 "
티아라 소연, 예뻐졌어", "
티아라 소연, 셀카라 그런지 얼굴 더 작아보여", "
티아라 소연, 이목구비 돋보이네", "
티아라 소연, 눈 정말 크다", "
티아라 소연, 쉬는 동안 더 아름다워졌어", "
티아라 소연, 근황사진 반갑다", "
티아라 소연, 요즘 방송활동 쉬는가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