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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분당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었으며, 영화 작업 이후에도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했다.
특히 탕웨이는 지난 2012년 경기도 분당에 13억원의 땅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 부동산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이 땅은 주거용 땅이며, 집을 짓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설명했다.
또 탕웨이가 매입한 땅은 김태용 감독이 살고 있는 집에서 차로 10분 거리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영화 관계자는 "탕웨이가 매입한 분당 땅 근처에 김태용 감독이 부모와 함께 거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 충무로 관계자들은 탕웨이가 분당에 주거용 땅을 매입함과 동시에 탕웨이와 김태용 커플의 관계를 짐작했다는 증언이다.
탕웨이의 분당 땅 매입 소식에 네티즌들은 "
탕웨이 분당에 땅도 샀었네", "
탕웨이 분당에 매입한 땅 김태용 감독 부모님 집과 10분 거리구나", "탕웨이 김태용 감독의 집과 10분 거리 땅 매입했네", "
탕웨이 분당 땅 매입한 이유 따로 있었구나", "
탕웨이 분당에 땅 샀다는 소식에 열애설 맞다는 확신 들었는데", "탕웨이 김태용 감독 분당에서 신혼 시작하는건가?", "
탕웨이 분당에 매입한 땅 주거용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