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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이지현'
이날 한정수는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임을 밝히며 함께 활동 중인 동기로 한은정과 영화 '미인'의 이지현을 꼽았다.
이어 한정수는 "이지현이 물에 들어갔는데 20분 동안 못 나왔다. 나오면 남자들이 다 쳐다보니까 창피해하더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왜 동생 수영복을 빌려주느냐. 수영복이 없으면 안 가지 않느냐"고 물었고, 윤종신은 "이지현 정도면 수영복을 빌려줘서라도 같이 가게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한정수, 이지현하고 절친인가", "이지현과 수영장을 가다니.. 한정수 복 받았네", "한정수 덕분에 이지현 화제 됐다", "한정수 이지현 동기였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