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신의 한 수'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한편 같은 날 '트랜스포머4'는 관객수 10만 9087명(누적 319만 5810명)을 동원하며 2위로 밀려났고, '소녀괴담'이 5만341명(누적 7만7139명)으로 3위에 올랐다. 극장가 장기 흥행 중인 '끝까지 간다'는 2만1888명(누적 321만7405명)을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