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아내 성형폭로 "아이들 엄마 닮았다는 말, 당황스러워" 폭소
 |
신해철 아내 / 사진=스포츠조선DB |
|
신해철 아내
신해철이 아내의 성형 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신해철은 7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아내와 자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아이들이 누구를 닮았느냐"라고 물었고, 신해철은 "딸은 99.9% 아빠이고 아들은 엄마를 90% 정도 닮았다"고 답했다.
이어 신해철은 "밖에서 아이들이 엄마를 닮았다는 말을 들으면 당황한다"며 "아내가 버전업을 여러번 해서 아내의 본 얼굴을 모르지 않냐"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DJ 김창렬은 "그래도 원판불변의 법칙이 있지 않냐"고 반박하자 신해철은 "느낌은 남아있다"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신해철 아내 성형 폭로에 네티즌들은 "
신해철 아내, 예쁠 것 같아", "
신해철 아내, 왠지 미녀일 듯", "
신해철 아내, 성형도 하구나", "
신해철 아내 아니라도 성형은 많이 하지", "
신해철 아내 성형했다고 폭로까지", "
신해철 아내 성형 안해도 예쁠 듯", "
신해철 아내 성형하는가봐", "
신해철 아내 성형을 버전업이라고 하다니 폭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