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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현주 MBC 아나운서가 한중경제통상협력포럼에서 한국어와 중국어로 동시 진행을 해 이목을 끌었다.
방 아나운서는 "국가적인 중요한 포럼에 한중간 교량 역할을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한국과 중국 사이의 문화통역자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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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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