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 G7 4년 만에 재회, '으리으리' 우정 훈훈…현아는?

기사입력 2014-07-05 14:40


청춘불패 G7

'청춘불패' G7 멤버들이 우정을 과시했다.

5일 티아라 멤버 효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오랜만에 뭉친 청춘불패 식구들! 첫 솔로데뷔 축하한다고 케이크에 응원까지 해줬다. 추억얘기로 가득했던 오늘 또한 추억이 되겠지? 행복하다. 다음엔 태우 오빠, 신영 언니, 현아도 같이 보길"이라는 글과 함께 청춘불패 G7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10 종영한 KBS 2TV '청춘불패' 시즌 1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춘불패' 감독, 스태프들과 함께 G7멤버 나르샤, 유리, 써니, 구하라, 한선화가 4년 만에 재회한 것. 멤버들의 '으리으리'한 우정이 돋보인다.

또한 김호상 감독님, 작가님과 멤버들과 앞으로 시간을 내서 계속 모임을 갖기로 했고, 유치리에도 함께 방문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청춘불패 G7 멤버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춘불패 G7 모임 여전히 하는 줄 몰랐네", "청춘불패 G7 으리으리한 우정 남다르다", "청춘불패 G7 현아는 어디에?", "청춘불패 G7 우정 영원하길", "청춘불패 G7 다시 했으면 좋겠다", "청춘불패 G7 걸그룹 멤버들 한 자리에 모이니 화려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효민은 첫 솔로 데뷔 타이틀 곡 '나이스바디(NICE BODY)'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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