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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득남했다.
유지태 김효진은 지난 12월, 새 생명의 소식을 알고 크게 기뻐하며 푸름이라는 태명을 지었다. 태교에서 출산에 이르기까지 유지태는 세심히 김효진을 챙겼고 출산 당일에도 곁을 지키며 함께 아이를 기다렸다는 후문이다.
득남에 유지태는 "가슴 벅차고 앞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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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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