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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신'으로 유명한 방송인 최희가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과 다정하게 야구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고 있다.
이날 야구장에 나타난 최희는 모자를 거꾸로 쓴 채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친한 친구로 알려진 최희와 파비앙 두 사람은 다정히 앉아 야구 응원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다.
최희는 파비앙과의 열애설을 의식한 듯 "오늘은 파비앙과 내기를 하고 있어요! 전 특정팀 팬이기보다는 오늘만큼은 내기로. 녹화 중입니다. 전 9개 팀을 모두 사랑해요"라며 방송 녹화 중임을 알렸다.
최희 파비앙 모습에 팬들은 "최희 파비앙 야구장에서 볼 줄 몰랐다",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포착 내기는 누가 이겼나", "최희 파비앙 야구장 어떻게 같이 왔나?",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나 혼자 산다'에 언제 방송되나",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 썸타는 줄 알고 깜짝", "최희 파비앙 두 사람 모두 훈훈한 비주얼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