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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이날 장신영과 강경준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앉아 있었다. 특히 강경준 왼쪽에는 장신영의 아들이 자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
장신영 강경준, 훈훈한 커플", "
장신영 강경준, 정말 훈훈하네요", "
장신영 강경준, 아들과 함께 하다니 보기 좋아", "
장신영 강경준, 행복해 보이네요", "
장신영 강경준, 앞으로 좋은 일 가득하길", "
장신영 강경준, 즐거워 보이네", "
장신영 강경준, 좋은 소식 들려주길", "
장신영 강경준, 세 사람 친해보여", "
장신영 강경준, 장신영 아들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