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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KBS2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윤아는 우에노 주리가 연기한 노다메 캐릭터를 제안 받았다. 앞서 주원이 천재 음악가 차우진 역에 캐스팅 됐다. 주원을 성장시키는 스승 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에는 백윤식이,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대생 역에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출연한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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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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