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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이날 MC들은 제임스가 과거 베컴과 함께 광고를 찍은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제임스는 "2006년 에베레스트 등반 후 베컴과 스포츠 브랜드 A광고에 동반 출연했다"고 말했다.
제임스 후퍼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2008년 올해의 탐험가'로 선정된 바 있다.
비정상회담은 한국어에 능통한 재한 외국인 청년들이 기성세대의 멘탈을 흔드는 비정상적이고 재기발랄한 세계의 젊은 시선으로 한국과 글로벌 문제에 대해 토론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사연에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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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베컴하고 광고 진짜로 찍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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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이 MC를 맡고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프랑스), 제임스 후퍼(영국), 에네스 카야(터키),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테라다 타쿠야(일본),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장위안(중국),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나, 다니엘 스눅스(호주)가 패널로 출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