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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싸이코(Psycho)'로 무섭게 인기 질주 중인 남성 5인조 그룹 히스토리(HISTORY)가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한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라디오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다.
방송을 접한 팬 역시 "매일매일 들을 수 있으니까 좋은 것 같아요", "굉장히 임팩트 있네요. 다음회가 더욱더 기대 되요", "목소리만 들어도 좋다 매일매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히스토리(HISTORY)의 DJ 데뷔를 축하했다.
뿐만 아니라 '싸이코(Psycho)' 뮤직비디오 공개 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이 일자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따로 재편집해 오픈하는 성의로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히스토리(HISTORY)는 이번 타이틀 곡 '싸이코(Psycho)'를 통해 사랑에 미친 '로맨틱 싸이코'로 파격 변신을 시도해 호평을 샀다. '싸이코(Psycho)'는 작곡가 이민수와 작곡가 이스트포에이(east4A)가 함께 작업한 노래로 리드미컬한 멜로디 라인과 중독성 강한 일렉트로닉 요소를 특징으로 한다. 여기에 인기 작사가 김이나가 합세, 사랑에 집착하는 한 남자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도발적인 가사로 표현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