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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엄마 위한 집'
이날 방송에서는 최여진이 엄마를 위해 10년간 모은 돈으로 마련한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집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최여진은 "중간에 주인이 '돈 많이 벌지 않았냐'며 '나가 달라'고 한 적이 있다. 연예인인데도 '돈 없어서 못 나간다. 돈 모아야 한다'고 창피함을 무릅쓰고 말했다. 이젠 집 주인도 포기해 가족같이 지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사하려고 여러 번 마음을 먹었지만, 이게 중요한 거 같지 않았다"며 "나는 시집가서 살아도 되지만 부모님 먼저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다. 엄마가 편해야 내 마음이 편하다"고 지극한 효심을 드러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최여진 엄마 위한 집, 마음까지 예쁘네", "최여진 엄마 위한 집, 진짜 효녀다", "최여진 엄마 위한 집, 두 분 행복하게 사시길", "최여진 엄마 위한 집, 인테리어도 세련됐다", "최여진 엄마 위한 집, 정말 행복할 것 같다", "최여진 엄마 위한 집, 잘 키운 딸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