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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맨타이 테오, 가짜 연인 케쿠아에 농락당한 사연
13일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자신이 동경하던 선수를 소유하기 위해 가짜 연인 행세를 한 투이아 소소포의 사연이 소개됐다.
그러나 맨타이 테오는 갑작스럽게 케쿠아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았고, 이후 투아이소소포로부터 케쿠아가 "최고의 선수가 되어달라"라는 유언과 일기장을 남긴 채 급성백혈병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이후 맨타이 테오는 폭발적인 훈련으로 기량이 급성장, 뛰어난 실력을 드러내게 됐던 것.
하지만 그러던 어느날, 케쿠아와 맨타이 테오의 감동적인 러브스토리가 퍼지면서 케쿠아가 직접 등장했다. 케쿠아는 알고 보니 '다니앤'이라는 이름의 실존 여성이었다. 케쿠아는 맨타이 테오를 동경해온 투아이소소포가 만들어낸 가상 인물이었던 것. 투아이 소소포는 아름다운 고교 동창생의 사진과 사촌 여동생의 목소리를 빌려 맨타이 테오를 농락했던 것이었다.
이날 '서프라이즈'에서는 '보물선 프라우마리아', '얼굴없는 여인', '재회' 등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