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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받았어요.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완전 세거나 야한 건 아닌데..."라며 "수정할까도 생각했는데 보니깐 또 딱히 수정할게 없는 거예요. 내일 그냥 공개 할께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는 영어 욕처럼 들리는 이름을 가진 한 사람의 고충을 토로하는 가사로 재치 있는 가사가 눈길을 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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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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