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다훈, 윤종빈 감독 '군도'
이날 윤다훈과 남경민은 흰색 티셔츠와 바지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한층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과 딸의 윤종빈 감독 '군도' 시사회 방문에 네티즌들은 "윤다훈과 딸의 윤종빈 감독 '군도' 시사회 방문, 훈훈하다", "윤다훈과 딸의 윤종빈 감독 '군도' 시사회 방문, 잘 어울려", "윤다훈과 딸의 윤종빈 감독 '군도' 시사회 방문, 커플같네", "윤다훈과 딸의 윤종빈 감독 '군도' 시사회 방문, 부녀사이 훈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오는 23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