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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렛증후군
이날 노희경 작가는 투렛 증후군과 관련해 "조카들과 함께 살았는데 틱이 있고 형부도 틱이 있다. 감독님도 다리를 심하게 떠신다. 틱은 너무 많이 만났다. 틱을 할 때 무심히 지나치라고 하더라. 그런걸 경험했기 때문에 따로 취재하지 않아도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어렸을 때 눈을 깜박이고 입을 많이 움직이는 틱이 있었다. 그때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셨던 기억이 있다. 특히 박수광 역에 애착이 많이 갔다. 작품 준비하면서 의사 선생님 치료센터 원장님과 이야기를 많이 했다. 실제 틱을 가지고 계신 분들의 지인, 가족들과도 이야기를 많이 했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희화화 되거나 그냥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연기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를 가진 로맨틱한 추리소설작가 장재열(조인성 분)과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 분)가 사랑에 빠지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드라마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후속으로 2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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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