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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2010년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서우(구효선 역) 친구 남이 역할로 데뷔했다.
또 남경민은 "아버지가 좋은 분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또 생기니까 마음이 조금 그렇고 거부감이 들었다. 그런데 동생이 생기고 나서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한편 남경민은 2011년 MBC 창사특집 다큐 '타임' 시리즈 프롤로그 '새드무비를 아시나요' 편, 영화 '적과의 동침'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에서 남경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대중에게 얼굴 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솔직하네", "윤다훈 딸 남경민, 부녀가 아니라 친남매같아요", "윤다훈 딸 남경민, 정말 젊은 아빠다", "윤다훈 딸이 20대 후반이라니 놀랍다", "윤다훈 딸 남경민, 아빠처럼 좋은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