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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4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댄스 뮤직 페스티벌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4(GlobalGathering KOREA 2014)'가 첫 번째 라인업으로 세계적인 히트곡 제조기 나이프 파티(Knife Party)가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재 일렉트로 하우스, 뭄바톤 등 다양한 장르에 영향을 받은 작품을 선보이며 이 시대의 가장 선두적인 사운드라는 평을 받고 있다. 나이프 파티는 '인터넷 프렌즈(Internet Friends)', '본파이어(Bonfire)', 'LRAD' 등과 같은 주옥 같은 명곡으로 댄스 뮤직 페스티벌과 클럽을 장악한 것으로 유명하다. 앞서 세계적인 그룹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 스크릴렉스 등과 협업을 한 바 있다.
한편 '글로벌개더링' 페스티벌은 영국의 엔젤뮤직(Angel Music)에서 기획하여 매년 선보이고 있는 페스티벌 브랜드. 세계 최초로 해외 진출에 성공한 뮤직페스티벌 브랜드이자, 전 세계 일렉트로닉 뮤직의 유행을 선도한다는 평단의 평가를 받고 있다.
라이브, 하우스, 트랜스 그리고 덥스텝 등 방대한 양의 EDM 장르를 다루는 '글로벌개더링'은, 개최 이래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 우크라이나, 폴란드, 터키, 러시아, 벨라루스, 호주에서도 톱클래스 라인업을 자랑하는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티켓은 예스24(www.yes24.co.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가장 빠른 소식은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globalgathering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