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작가 '터널 3D' 공동작업, 막강 공포 웹툰 공개…섬뜩한 사건 '소름'

기사입력 2014-07-16 17:08


호랑 작가 '터널 3D' 스페셜 공포 웹툰

영화 '터널 3D'가 인기 공포 웹툰 '옥수역 귀신'의 호랑 작가와 공동 작업한 스페셜 공포 웹툰을 공개했다.

'마성터널', '옥수역 귀신'등의 공포 웹툰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호랑 작가는 '터널 3D'와의 공동 작업에도 그 특유의 막강 공포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호랑 작가가 선사한 이번 웹툰은 두 주인공이 우연히 들어간 터널 안에서 일어나는 섬뜩한 사건을 보여준다. 영화 속 3D 효과와 같이 호랑 작가만의 장기인 입체 플래시 효과와 오감을 자극하는 오싹한 사운드를 완벽하게 조합해 내 또 한 번 관객들의 심장을 졸이게 만든다.

더불어 스크롤을 다시 올리게 되면 보이는 섬뜩한 장면으로 마우스를 놓는 마지막 순간까지 공포감을 선사해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어 낸다.

많은 네티즌들은 "호랑작가 '터널 3D',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다", "호랑작가 '터널 3D' 누굴 죽일 셈이야", "호랑작가 '터널 3D' 진짜 무서워 미치겠다", "호랑작가 '터널 3D' 컴퓨터로 보니까 진짜 숨 막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터널 3D'는 터널에 갇힌 5명의 친구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호러영화로 내 최초 풀 3D 촬영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영화 '인형사'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더 웹툰: 예고살인' 등을 제작한 픽마픽쳐스가 제작을 맡았다. 내달 13일 개봉 예정.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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